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가입

1차 판매 당일 물량의 87%가 팔려 조기 완판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2차로 6,000억 원 규모 추가 출시를 준비 중이며, 3분기 중 판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차와 동일하게 투자금 최대 40% 소득공제, 배당소득 9.9%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되고 손실이 나더라도 재정이 최대 20%를 우선 부담하는 정책형 금융 상품입니다. 2차 판매 일정은 금융위원회 발표 즉시 마감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가입 자격을 확인해두세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차 조건 및 대상자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반도체, AI, 바이오, 이차전지 등 12개 첨단전략산업 기업에 전문 운용사가 대신 투자해 주는 사모재간접 공모펀드입니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거주자이며, 만 15세 이상이더라도 직전년도 근로소득이 있다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2023~2025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이자·배당 합산)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해 종합과세 대상이었던 분은 세제 혜택이 있는 전용 계좌 개설이 불가합니다.

2차 펀드는 1차와 마찬가지로 재정 1,200억 원이 후순위로 출자되며, 서민 물량 배정 등 판매 방식은 국민 편의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구분

내용

가입 대상

만 19세 이상 거주자 (만 15세 이상 근로소득자 포함)

제외 대상

최근 3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전용계좌 불가)

2차 규모

국민 모집액 6,000억 원 + 재정 1,200억 원

판매 시기

2026년 3분기 중 예정 (금융위원회 발표 후 확정)



가입 기간과 가입 방법

2차 판매 일정은 금융위원회가 3분기 중 별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1차 때는 출시 첫날 물량의 87%가 소진됐기 때문에, 판매 개시와 동시에 신청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입은 시중은행과 증권사 앱·지점에서 할 수 있으며, 가입 전 국세청 홈택스나 정부24에서 '소득확인증명서(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용)'를 미리 발급해두면 신청 당일 절차가 빠릅니다. 서민형 우선 배정 기간이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니 총급여 5,000만 원 이하인 분은 해당 기간을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입 방법

이용 안내

은행·증권사 앱

시중은행 10개 사, 증권사 15개 사에서 가입 가능

지점 방문

소득확인증명서 지참 후 신청

사전 준비

홈택스·정부24에서 소득확인증명서 미리 발급


가입 가능한 은행·증권사 목록

1차 기준으로 은행 10개 사, 증권사 15개 사에서 판매되었으며, 2차에서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판매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차 공식 판매사 명단은 금융위원회 발표 후 확정됩니다.


구분

판매사 (1차 기준)

은행
(10개 사)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아이엠뱅크, 우리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부산은행

증권사
(15개 사)

KB증권, NH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신한투자증권, 아이엠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온라인 전용)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을까?

세제 혜택은 전용 계좌로 3년 이상 투자할 때 받을 수 있으며, 투자금 7,000만 원 이하 구간에 대해 최대 40%까지 소득공제가 적용됩니다. 투자금 3,000만 원 초과 5,000만 원 이하 구간은 20%, 5,000만 원 초과 7,000만 원 이하 구간은 10%로 구간별 공제율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배당소득에는 종합소득세 합산 없이 지방세 포함 9.9%의 분리과세만 적용되고, 손실이 발생할 경우 각 자펀드별 투자금의 약 17.5~20.8% 손실을 재정이 우선 부담합니다. 전용 계좌 투자 한도는 5년간 2억 원(연간 1억 원)이며, 5년 만기 폐쇄형 상품이므로 중도 환매는 불가합니다.


구분

내용

소득공제 (3,000만 원 이하)

투자금의 40%

소득공제 (3,000만~5,000만 원)

투자금의 20%

소득공제 (5,000만~7,000만 원)

투자금의 10%

배당소득 분리과세

9.9% (지방세 포함)

손실 우선 부담

재정이 최대 약 20% 우선 부담

전용 계좌 한도

5년간 2억 원 (연간 1억 원)


신청자들의 주요 반응

1차 판매 후 가입자들 사이에서는 소득공제와 분리과세 혜택이 동시에 적용되는 정책형 상품이 드물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연 소득이 5,000만 원 이하인 서민형 가입자는 3,000만 원 투자 시 소득공제 최대 1,2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습니다.

반면 5년 만기 폐쇄형이라는 점과 원금 보장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미리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가입했다는 사례도 있어, 투자 전 상품 구조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Q&A

Q. 2차 판매는 언제 시작되나요?

금융위원회는 2026년 3분기 중 6,000억 원 규모 2차 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인 날짜는 별도 발표를 통해 확정됩니다.

Q. 1차 때 못 샀는데 2차에 가입할 수 있나요?

네, 2차 펀드는 별도 상품으로 출시되므로 1차 미가입자도 동일한 혜택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원금이 보장되나요?

원금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다만 손실이 발생할 경우 재정이 각 자펀드 손실의 약 17.5~20.8%를 우선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Q.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도 가입할 수 있나요?

세제 혜택 없이 일반 계좌로는 연간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전용 계좌를 통한 소득공제·분리과세 혜택은 받을 수 없습니다.

Q.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금융위원회 콜센터(02-2100-2500) 또는 각 은행·증권사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국민성장펀드 공식 사이트(ngf.kdb.co.kr)에서도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성장펀드 2차 가입 홈페이지 안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차는 1차와 동일한 소득공제·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6,000억 원 규모 상품으로 3분기 중 출시될 예정입니다. 1차 때 첫날 거의 완판됐던 만큼, 판매 개시 즉시 마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